오늘(13일) 새벽 0시쯤 경부고속도로 옥천 나들목 인근 옥천졸음쉼터에서 정차해있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으나, 운전자가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약 30분 만에 불을 진화했으며, 화물차를 태워 소방서 추산 9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수석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오후 11시 58분쯤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도와 오늘 새벽 0시쯤 발생했다는 보도에 차이가 있다.
경부고속도로 옥천 쉼터서 화물차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 옥천졸음쉼터에서 정차 중이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운전자가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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