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운동을 통해 다져진 몸매를 드러냈다. 1981년생인 성유리는 현재 쌍둥이 딸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배우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