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와 김풍이 7년 동안 ‘비즈니스 쇼윈도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김풍은 “2019년 요리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만난 지 꽤 되었지만, 우리는 엄연히 ‘쇼 프렌즈’”라고 말했다. 주우재 또한 “카메라가 돌거나 최소한 녹음기라도 돌아야 대화를 시작한다. 심지어 번호도 없다”며 7년 동안 전화번호를 교환하지 않았음을 덧붙였다. 반면 홍진경과 윤남노 셰프는 서로의 주소를 물어보고 파김치를 보내는 등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주우재·김풍, 7년 우정 인정…'카메라만 켜면 절친'
주우재와 김풍이 7년 동안 ‘비즈니스 쇼윈도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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