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정해인, 정용화가 싱가포르에서 만났다. 13일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는 공식 SNS에 세 사람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 싱가포르 F1 그랑프리를 찾은 장원영, 정해인, 정용화가 타미힐피거 의상을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로 활동 중이며, 정해인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러브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했다. 정용화는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주연을 맡아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장원영은 타미 진스의 글로벌 앰버서더, 정해인과 정용화는 타미힐피거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