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이 성수동에 돈까스집을 개업했다. 역사학자 심용환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정형돈의 개업 소식을 전하며, '도니도니까스까스' 1호점의 메뉴가 저렴하면서도 튼실하다고 평가했다. 심용환은 볶음김치와 돈까스, 떡볶이와 돈까스, 검은색 튀김옷을 입힌 돈까스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본 소감을 밝혔다. 정형돈은 2011년 '도니도니 돈까스'를 선보여 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13년 제품의 등심 함량 허위 표시 혐의로 논란이 일었다. 이후 정형돈은 지난 4월 홈쇼핑 판매를 재개했으며, 이번에는 성수동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