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강사는 오는 24일 충북 음성 한독의약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 조선시대 의학과 의료인의 삶을 역사와 의약 유물을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독의약박물관은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조선시대 사람들의 질병 이해 및 치료 방식, 의사의 역할, 전염병 속에서의 삶 등을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토크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참가 신청은 한독의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행사 개최를 기념하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기대평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강연 종료 후에는 최태성 강사의 저서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증을 지참한 참석자 중 약 30명을 대상으로 특별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