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가 건강 관리에 나섰다. 남창희는 13일 SNS에 이광수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광수 덕에 열심히 운동해야지. 그래야 건강하지”라고 밝혔다. 공개된 대화에서 이광수는 남창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을 웃겨서 버블에 올렸다고 전했고, 남창희는 “안 그래도 메시지 많이 받았어. 형도 알아서 건강하라고 많이 응원해 주시더라. 힘난다”며 “운동 가는 중”이라고 알렸다. 이광수는 “운동 파이팅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형”이라고 응원했다. 아내 윤영경은 남창희의 게시물에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남창희는 앞서 지난 12일에도 이광수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이광수가 남창희와 그의 아내, 태아의 건강을 비는 기도 내용을 촬영해 보냈다고 밝혔다. 남창희는 “광수야 고맙다. 근데 나도 건강하면 안 되니”라고 답했고, 이광수는 “형 죄송해요.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남창희는 결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남창희, 건강 관리 시작…이광수 응원 메시지에 '파이팅' 댓글
방송인 남창희가 건강 관리에 나섰다. 남창희는 13일 SNS에 이광수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건강 관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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