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13일 오후 1시 49분쯤 60대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8명이며,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여러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A씨의 범행으로 다친 홈플러스 이용자가 6∼8명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