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가 딸 추소희 양과 함께한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하원미는 12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딸과 데이트한 사진을 올렸고, 13일에는 “어젯밤에 살짝 티격태격 이슈가 있었지만 우리 잘 극복했다. 계속 엄마 사진 잘 찍어줘”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녀의 모습과 카페, 옷 가게에서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같은 디자인의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하원미는 2004년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