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세미가 한 살 연하의 예비신랑 김준연과 결혼을 앞둔 가운데, 김준연이 직접 결혼을 인정하고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연은 13일 계정에 반려견 꼼디와 백일이의 사진을 올리고 “너희에게 아빠라고, 진짜 아빠가 생겼다고 말해 주는 세미 엄마의 말에 너무 벅차고 기뻤다”라며 박세미와의 결혼을 밝혔다. 그는 “너희들에게, 또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행복한 시간이 허락될지는 모르지만, 그 시간만큼, 그 세상 속에서 우리 많이 울고 웃으며 행복한 기억들을 쌓아 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의 행복을 기대했다. 김준연은 과거 JTBC ‘메이드 인 유’에 참가해 아이돌 지망생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박세미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세미, 한 살 연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결혼 발표… 반려견에 "아빠"
개그우먼 박세미가 한 살 연하의 예비신랑 김준연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준연이 직접 결혼을 인정하고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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