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비킹과 3-3으로 비겼다. 뮌헨은 요나스 우르비히, 김민재, 요나단 타, 요슈아 키미히, 톰 비쇼프, 내서니엘 브라운, 콘라드 라이머, 레나르트 칼, 마이클 올리세, 루이스 디아스, 해리 케인이 선발 출전했다. 비킹은 전반 2분 스텐스네스가 헤더골로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37분 크리스티안센이 추가골을 넣었다. 뮌헨은 후반 8분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만회골을 넣었고, 후반 14분 케인이 헤더로 골을 추가했다. 후반 20분 디아스가 역전골을 넣었으나, 후반 45분 하우겐이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다. 마이데일리와 뉴스IS는 뮌헨이 승리를 놓쳤다고 보도했다. 스타뉴스는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첫 실점 장면에서 헤더 경합을 하지 않았다고 혹평했다.
뮌헨, 비킹과 3-3 무승부…김민재, 혹평 속 풀타임 소화
바이에른 뮌헨이 비킹과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독일 현지에서는 첫 실점 장면에서 헤더 경합을 하지 않았다는 혹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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