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UCL 결장…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철저한 관리’
이강인(25)이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향후 중요한 일정을 위한 '관리'에 돌입했다. 다행히 다가오는 주말 경기엔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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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이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향후 중요한 일정을 위한 '관리'에 돌입했다. 다행히 다가오는 주말 경기엔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리 케인이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UCL 10경기 연속골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뮌헨은 아스날과 2-2로 비겼다. 케인은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을 바라보고 있다.
이강인이 결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황인범이 교체 출전한 포르투는 PSV아인트호벤에 패배했다.
FC포르투가 레알 베티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황인범은 후반 26분 교체 출전해 19분 동안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강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CL 경기에서 전반 1분 만에 선제골 기점을 만들었고, 김민재는 바이킹FK와의 경기에서 실점이 있었다. 엄지성은 경기 도중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비킹과 3-3으로 비겼다.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독일 현지에서는 첫 실점 장면에서 헤더 경합을 하지 않았다는 혹평이 나왔다.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경기 시작 47초 만에 선제골의 기점을 만들었고, 61분까지 출전하며 패스 성공률 91%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