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들이 21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연습실에서 뭉친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연습실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이진이 거울 앞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연습에 한창인 듯 보였다. 핑클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신곡을 발표했으나, 이번 활동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의미를 가진다. 핑클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은 '1세대 대표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