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현숙이 22기 옥순, 경수 부부와 함께 부산 바다를 찾아 시간을 보내며 고마움을 표했다. 현숙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내가 사랑하는 바다. 일분 일초가 소중했고 값졌던 부산에서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현숙과 딸이 바다를 즐기는 모습, 그리고 옥순과 경수 부부가 현숙의 곁을 함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숙은 "내가 힘들고 초라하다고 느껴질 때 묵묵히 옆에서 위로해주는 친구들"이라고 덧붙이며 옥순과 경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현숙은 앞서 16기 광수와 공개 열애했으나 결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