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열린 호박 경연대회에서 무게 1432kg, 1.4톤에 달하는 호박이 우승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를 앞두고 있다. 론 월리스 씨가 키운 이 호박은 기존 세계 기록보다 136kg 더 무겁다. 한편, 캘리포니아 대회에서는 한 선생님이 1083kg짜리 호박으로 1위에 올랐다. 월리스 씨는 호박 재배 커뮤니티의 도움과 올해 처음으로 온실에서 호박을 재배한 것이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회 우승 상금으로 3500달러를 받았다.
미국, 무게 1.4톤 호박 세계 최고 기록 경신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열린 호박 경연대회에서 무게 1.4톤에 달하는 호박이 우승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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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문베이=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에서 열린](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1659722_web.jpg?rnd=2026101311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