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열린 호박 경연대회에서 무게 1432kg, 1.4톤에 달하는 호박이 우승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를 앞두고 있다. 론 월리스 씨가 키운 이 호박은 기존 세계 기록보다 136kg 더 무겁다. 한편, 캘리포니아 대회에서는 한 선생님이 1083kg짜리 호박으로 1위에 올랐다. 월리스 씨는 호박 재배 커뮤니티의 도움과 올해 처음으로 온실에서 호박을 재배한 것이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회 우승 상금으로 3500달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