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유키가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서 방출됐다. 클리퍼스는 NBA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와무라를 웨이버 공시했다고 밝혔다. 가와무라는 지난 8월 클리퍼스와 프리시즌 계약을 체결하고 개막 로스터 진입 기회를 노렸으나, 프리시즌 첫 2경기 출전에 그쳤다. 가와무라는 일단 클리퍼스 산하 G리그 팀에 합류해 NBA 재도전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매체 클러치포인트는 가와무라가 클리퍼스 유니폼을 다시 입거나, 클리퍼스 산하 G리그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가와무라는 현재 NBA 구단과 산하 G리그팀을 오갈 수 있는 투웨이 계약을 체결할 자격이 있으며, 클리퍼스는 투웨이 계약 선수 자리가 남아 있다. 가와무라는 키 170㎝, 몸무게 약 72㎏으로 NBA에서 가장 작은 선수 중 한 명이다.
가와무라 유키, NBA 클리퍼스서 방출 후 G리그 재도전 전망
가와무라 유키가 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서 방출되고, G리그 팀에서 NBA 재도전을 노릴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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