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김무열은 일본 요코하마 Culttz Kawasaki에서 ‘SPECIAL AFTER CLASS in JAPAN’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에는 ‘참교육’의 주연 배우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도 함께 참여했다.
김무열은 국내 첫 개인 팬미팅과 타이베이 팬미팅에 이어 일본 팬미팅까지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팬미팅에서는 혈액형과 별명 등 평범한 일상부터 ‘기억의 밤’,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스위트 홈 시즌2·시즌3’ 등 대표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일본어 문장을 활용한 연기 챌린지를 선보였고, Yutaka Ozaki의 ‘I Love You’를 단독으로 가창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에는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과 함께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김무열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와 ‘할매’를 확정 지었으며, 오는 11월 21일 상하이에서 개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무열, ‘참교육’으로 일본 팬미팅 성료…차기작 2편 확정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일본 도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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