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첫아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13일 SNS를 통해 첫아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번에 첫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새롭게 태어난 생명을 소중히 지켜나가고, 평온하고 풍요로운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은 2016년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췄고, 2021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