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부진한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 출전한다. 4차례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오타니가 경기에 나설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좋다"고 밝혔다. 오타니 선수는 포스트시즌 6경기에서 타율 0.150을 기록했고, 8월 19일 이후 홈런을 치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오타니 선수를 계속 라인업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