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부진한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 출전한다. 4차례 최우수선수에 선정된 오타니가 경기에 나설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좋다"고 밝혔다. 오타니 선수는 포스트시즌 6경기에서 타율 0.150을 기록했고, 8월 19일 이후 홈런을 치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오타니 선수를 계속 라인업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다저스, 'PS 타율 0.150' 오타니 신뢰…NLCS 3차전 선발 출전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부진한 타격감을 보이자, 다저스 감독은 3차전 출전을 강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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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1회말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2026.09.24](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1604893_web.jpg?rnd=2026092414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