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선수 김민지가 본인 계정을 사칭으로 신고당해 삭제된 황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13일 개인 계정에 “사칭범으로 신고당했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약 세 달 전 부계정을 만들어 하루 만에 높은 조회수와 팔로워를 모았지만,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계정이 삭제되었다. 김민지는 이후에도 부계정을 만들었으나 신고를 받아왔다. 그는 마지막 계정은 터지지 않았지만 아무도 보지 않자 영상을 올렸다. 김민지는 2022년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골 때리는 그녀들’, ‘생존왕’, ‘아는 형님’, ‘솔로지옥’ 등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지, 계정 사칭 신고에 황당…방송 활동 이어가
육상선수 김민지가 본인 계정이 사칭으로 신고당해 삭제된 황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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