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현숙이 방송 출연 8개월 만에 배우자를 직접 찾아 나섰다고 TV리포트가 보도했다. 현숙은 회계 법인을 운영하며, 이상형으로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가능하고 해외 생활 경험이 있는 사업가를 꼽았다. 뉴센에 따르면 현숙은 '나는 SOLO'에서 매력을 제대로 어필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드러냈으며, 해외에서 학교를 보내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현숙은 미국과 캐나다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나는 SOLO' 30기 현숙, 배우자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 방문
회계 법인 대표인 '나는 SOLO' 30기 현숙이 배우자를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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