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편을 위해 건강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원진서는 10월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이 운동을 마친 후를 위해 샐러드와 스크램블 에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마토와 루콜라, 부라타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와 스크램블 에그가 담겨 있다. 원진서는 남편을 '기특한 남편님'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윤정수와 결혼하여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이다.
원진서, 윤정수 위해 건강한 저녁 식사 준비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편을 위해 건강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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