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9개월 만에 중국 항저우 출장을 떠났다. 이다해는 13일 개인 계정에 출장 사진을 올리며 “급으로 온 항저우. 피곤한데 과일천국”이라고 밝혔다. 호텔에 도착한 이다해는 과일과 뷔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밥 먹고 리허설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이다해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현재 중국 드라마와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