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코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떠나 지도자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요미우리 구단은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승엽 코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이 코치는 지난해 가을 마무리캠프에서 임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한 데 이어 올해 정식 타격코치로 합류했다. 현역 시절 뛰었던 요미우리로 돌아온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었다.

이 코치는 요미우리에서 보낸 시간을 긍정적으로 돌아봤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