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영희가 10월 13일 소셜미디어에 입원 소식을 알리고, 병원을 찾은 가족들의 모습을 공유했다. 김영희는 1인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남편과 소파에서 웃고 있는 딸의 사진과 함께 '병문안 온 거 맞니?'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김영희는 10월 12일 '결국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수액 팩 5개가 매달린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구체적인 입원 사유와 건강 상태는 밝히지 않았다. 김영희는 최근 방송과 공연 활동, 육아를 병행하며 7월에는 하루도 못 쉬었다고 밝혔다.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KBS2 ‘말자쇼’에서 ‘말자 할매’ 캐릭터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희, 입원 후 가족과 함께 유쾌한 병실 풍경 공개
코미디언 김영희가 10월 13일 소셜미디어에 입원 소식을 알리고, 병원을 찾은 가족들의 모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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