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이 남편이 근무하는 병원 구내식당에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하며 특별한 내조를 선보였다. 10월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따르면, 이정현은 남편의 말에 자극 받아 남편 병원을 찾았고, 직접 만든 반찬 100인분과 랍스터 100마리를 공개했다. 이정현은 병원 3주년 기념으로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정현은 100인분 유자된장닭갈비에 이어 부추무침과 스페셜 계란말이까지 만들었으며, 딸 서아와 함께 요리에 도움을 받기도 했다. 이정현은 배식과 설거지까지 맡으며 병원 식구들을 위해 노력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최근 인천 남동구의 1800평 규모 빌딩을 194억 4000만원에 매입해 남편 병원 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정현, 남편 병원 구내식당에 랍스터 100마리 플렉스…'내조의 여왕' 등극
가수 이정현이 남편이 근무하는 병원 구내식당에 랍스터 100마리를 준비하며 특별한 내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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