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기찬이 30주년을 기념하며 약국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2002년 발표한 히트곡 '감기'의 리메이크 버전을 선보이며 수도권 약국 10여 곳을 찾아가 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영업 중인 약국 한복판에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며 '감기찬'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기찬은 최근 방송에 출연해 버스킹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셀프 홍보 비하인드를 밝혔다. 1996년 데뷔한 이기찬은 '또 한 번 사랑은 가고', '감기', '미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발라드 가수로 활동해왔다.
이기찬, 약국서 '감기' 버스킹으로 새로운 별명 얻어
가수 이기찬이 30주년을 기념하며 약국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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