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15년 만에 리듬체조 무대에 도전했다. 신수지는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은퇴한 지 15년..ㅋㅋ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신수지는 TV조선 예능 '천만기인쇼'에 출연해 홍성윤과 길려원에게 기술을 전수했다. 신수지는 오랜만에 리듬체조 의상을 착용하고 공, 훌라후프, 리본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기술을 선보였다. 신수지는 “진통제를 며칠 동안 먹고 왔다”라고 밝혔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대표를 지냈다. 이후 2014년 프로 볼링 선수로 전향했다.
신수지, 15년 만의 리듬체조 도전…“새로운 도전”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15년 만에 리듬체조 무대에 도전하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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