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정준하는 3년을 준비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10월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브랜드의 싱글컵 가격이 7,500원, 미디움컵은 9,800원이라는 후기가 올라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비싸다'는 의견과 '미국 현지 가격이 약 9,300원이므로 오히려 저렴하다'는 의견으로 엇갈리고 있다. 정준하는 '정준하하하' 채널을 통해 해당 브랜드가 미국 시애틀에 본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3년 전 시애틀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고 감동하여 한국으로 들여왔다고 설명했다. 정준하는 강남에서 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