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 7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골프장에서 A씨(60대)가 일행과 함께 골프를 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골프장 관계자가 신고했고,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