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이 남편이 결혼 전부터 살던 집을 이사한다고 밝혔다. 13일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 따르면, 박은영은 이 집을 일주일 뒤에 떠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박은영은 “집을 엉망으로 쓰다가 촬영팀이 온다고 해서 이 공간만 깨끗하게 치웠다”라고 말했다. 이사를 앞두고 냉장고에 채울 음식을 고민하던 박은영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밥을 먹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냉장고는 언니에게 양보하기로 했다. 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