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코리아는 잉크를 의류에 직접 분사하는 의류용 프린터 'GTX300'을 출시했다. GTX300은 원단 직접 분사(DTG)와 필름 전사(DTF)가 모두 가능하며, 티셔츠 한 장을 40초 만에 출력할 수 있어 제작 현장 효율을 높였다. MK는 GTX300이 소량·다품종 제작부터 전문적인 의류 생산까지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POD(Print on Demand) 시장 증가 추세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보도했다. ETnews는 GTX300이 기존 제품 대비 밝은 색 원단에서는 4초, 어두운 색 원단에서는 9초로 출력 시간을 줄였고, DTF 출력 시간도 기존 92초에서 76초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ETnews는 또한 GTX300이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장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