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이 한국광고주협회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수상작에 선정되었다. 심플랩은 고객이 통신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분석해 관련 부서가 함께 검토하고 실제 상품·서비스에 반영하는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심플랩에는 1만4000여건의 고객 아이디어가 모였다. LG유플러스는 심플랩을 통해 고객 의견을 실제 상품·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고, 변화 과정을 고객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은 “고객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상품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