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 씨의 아내 정수지 씨가 남편의 스타일을 AI로 변신시키는 영상을 공개하며 지드래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4일 정수지 씨가 운영하는 '조세호 발각시 계폭'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는 AI 기술을 활용해 조세호 씨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변신시킨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조세호 씨는 회색 슈트 차림에서 민소매 티셔츠와 카고 팬츠를 매치한 힙한 스타일로, 청록색 로브에 핫핑크 팬츠를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정수지 씨는 댓글과 스토리 공유를 통해 '사심 채우느라 AI 크레딧만 탕진했습니다', '저도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 씨와 지드래곤 씨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조세호 씨는 지난해 '상수동 작업실' 채널에서 지드래곤 씨와 친해지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당시 팬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조세호 씨는 2024년 비연예인 정수지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세호 아내, AI로 남편 스타일 변신…지드래곤 팬심 드러내 웃음
조세호 씨의 아내 정수지 씨가 AI를 활용해 남편의 스타일을 변신시키는 영상을 공개하며 지드래곤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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