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는 ‘트롯남녀 데스매치’ 특집으로 꾸며져 황윤성이 스테파니에게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시도했다. 황윤성은 “사주를 봤는데 쥐 잡듯 잡아주는 연상녀가 잘 맞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지만, 스테파니는 “나 남자친구 있는 거 알지?”라고 받아쳤다. 스테파니는 2020년부터 23살 연상의 야구선수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스테파니는 발레 경력 30년 차라고 밝히며 현재 전국 투어와 LA 발레단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