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이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 출연해 민머리와 하얗게 센 콧수염을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영상에서 최양락은 김흥국에게 “신수가 훤해지셨다”라고 말했고, 김흥국은 “염색하면 아직도 살아있다”고 덧붙였다. 김흥국은 최근 탈모 치료제 홍보 모델이 된 바 있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80년대 초반 데뷔할 때 머리숱이 많았으나, 방송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 9월 탈모 치료제 모델로 발탁되어 전국의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