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206cm의 캐나다 여자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이 160cm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은 12일, 스므렉이 남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소개하며 두 사람의 신체 차이에 주목했다. 사진 속 남성은 상의를 벗고 서 있었고, 스므렉은 바닥에 누워 다리를 뻗은 모습이었다. 매체는 스므렉의 다리 길이가 남성의 목 높이까지 올라오는 것을 확인했다. 스므렉의 키는 공식 선수 명단에 206cm로 기재되어 있으며, 일부 SNS에서는 211cm로 소개되기도 한다. 스므렉은 캐나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버지 마이크 스므렉은 NBA 센터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