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206cm의 캐나다 여자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이 160cm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은 12일, 스므렉이 남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소개하며 두 사람의 신체 차이에 주목했다. 사진 속 남성은 상의를 벗고 서 있었고, 스므렉은 바닥에 누워 다리를 뻗은 모습이었다. 매체는 스므렉의 다리 길이가 남성의 목 높이까지 올라오는 것을 확인했다. 스므렉의 키는 공식 선수 명단에 206cm로 기재되어 있으며, 일부 SNS에서는 211cm로 소개되기도 한다. 스므렉은 캐나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버지 마이크 스므렉은 NBA 센터 출신이다.
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 압도적인 다리 길이 자랑…아버지도 NBA 출신
키 206cm의 캐나다 여자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이 160cm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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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06cm의 캐나다 여자 배구 선수가 160cm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사진출처 = 스포르탈, 인스타그램]](https://wimg.mk.co.kr/news/cms/202610/15/news-p.v1.20261015.2bce7185662a46fc965335a7d9d8b64f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