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한남동에서 도심형 웰니스 문화 페스티벌 '웰니스 크루즈 한남'이 개최된다. 한화손보가 처음 선보이는 이 프로젝트는 '고객 웰니스 선도하는 리딩 파트너'라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몸과 마음, 관계와 일상을 돌보며 건강한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화금융 공동브랜드 'PLUS'의 여성 웰니스 브랜드 '플러스 클로버'를 비롯해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남사옥 곳곳에 12개의 테마 공간이 조성되며, 예술과 운동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별 식문화 클래스, 명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특히 '야채짐과GYM)'과 온돌형 사우나, 웰니스 유형 테스트 등 이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자음악가 시피카(Cifika)의 DJ 공연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일부 체험과 클래스는 유료 또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