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비비고 제품을 선보이며 K-푸드의 맛과 매력을 알리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한국역사해설진흥원이 운영하는 고궁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 관광객 6000명에게 '비비고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이번 활동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CJ제일제당의 비영리 재단법인인 식품안전상생재단을 통한 기부 후원으로 진행된다.
웰컴키트에는 '비비고 찹쌀 김부각', '비비고 오마이갓 미니 약과', '비비고 컵떡볶이' 등 한국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담겼다. 제품 구매처를 안내하는 메시지카드는 올리브영의 '센트럴 명동 타운'과 '올리브영N 성수' 매장을 안내한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 그룹 및 계열사의 공익재단과 연계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K-푸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궁 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추가 구매로 이어지도록 메시지 카드를 동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