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41번째 생일 파티를 즐겼다. 스윙스는 지난 14일 개인 SNS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며 근황을 밝혔다. 스윙스는 거대한 명품 브랜드 L사 박스와 돈다발 장식이 가득한 2단 케이크를 앞에 두고 꼬깔모자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스윙스가 받은 선물 중에는 L사 명품 가방도 있었다. 해당 가방의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은 약 577만 원에 달한다. 스윙스는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했으며, 22일 공개되는 숏 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도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