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녹화 현장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장영란은 15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12시간 녹화할 때도 있다. 오줌도 요강에 쌀 판이다. 1분 1초가 아깝다”라고 밝혔다. 장영란은 중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성장을 보며 길라잡이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처스3’는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경쟁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장영란, '티처스3' 녹화 현장 분위기에 푹 빠져…'소변도 요강에'
방송인 장영란이 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녹화 현장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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