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는 10월 14일 서울 성동구 보테가마지오에서 '웅진프리드 비전포럼 2027'을 열고 내년도 성장 비전과 사업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특강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리더십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문호상 대표는 1인 가구 증가와 시니어 시장 확대에 대응하여 상조를 넘어 고객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로 확장하는 '상조 3.0' 시대의 도약을 강조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전국 50개 사업단과 7200여명의 LP(Life Partner)로 구성된 영업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현장 경쟁력을 강화하여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를 중심으로 웨딩·크루즈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직영 장례식장 '쉴낙원' 운영과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