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아들 하오 군과 함께 학교 운동회에 참석했다. 14일 개리의 아내 김세은 씨는 개인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하오 군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개리는 검은색 후드티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운동회에 참여했다. 김세은 씨는 개리가 '아빠 부대'에 합류한 모습과 운동회에서 종합 우승을 거둔 것을 자랑했다. 개리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줄인 상태다.
개리, 아들 하오 군과 함께 학교 운동회 참석…'아빠 부대' 합류
개리가 아들 하오 군과 함께 학교 운동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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