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과거 생계를 위해 어머니와 함께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안성훈과 송가인이 출연한다. 안성훈은 ‘편스토랑’ 출연자 중 주먹밥을 가장 잘 만들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 가수의 꿈을 접고 약 3년간 어머니와 함께 주먹밥 가게를 운영하며 매일 200개씩 주먹밥을 만들어 팔았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안성훈의 주먹밥을 맛본 뒤 “요섹남 맞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안성훈은 2023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우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