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과거 생계를 위해 어머니와 함께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안성훈과 송가인이 출연한다. 안성훈은 ‘편스토랑’ 출연자 중 주먹밥을 가장 잘 만들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 가수의 꿈을 접고 약 3년간 어머니와 함께 주먹밥 가게를 운영하며 매일 200개씩 주먹밥을 만들어 팔았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안성훈의 주먹밥을 맛본 뒤 “요섹남 맞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안성훈은 2023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우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안성훈, 과거 주먹밥 가게 운영…송가인도 감탄
가수 안성훈이 과거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송가인은 그의 주먹밥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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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성훈. (사진=KBS)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572_web.jpg?rnd=2026101515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