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안성훈, 연습생 시절 서로 매니저 역할…훈훈한 사연
가수 송가인과 안성훈이 연습생 시절 서로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의지했던 사연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공개된다. 안성훈은 송가인의 권유로 '미스터트롯'에 지원했고, 송가인은 안성훈의 성공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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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과 안성훈이 연습생 시절 서로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의지했던 사연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공개된다. 안성훈은 송가인의 권유로 '미스터트롯'에 지원했고, 송가인은 안성훈의 성공을 응원했다.
안성훈은 무명 시절 코로나19로 폐업한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으며, 송가인의 추천으로 ‘미스터트롯’에 도전해 우승했다. 두 사람은 데뷔 전 연습생 때 만나 15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가수 안성훈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과거 주먹밥 가게를 운영했던 사연을 공개하고, 송가인에게 주먹밥을 대접했다. 송가인은 안성훈의 주먹밥 실력에 감탄했다.
안성훈이 송가인에게 첫 정산금을 사용해 선물을 안겼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왔으며, 10월 15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송가인이 안성훈의 집을 방문해 팩폭을 날리고, 15년 지기 절친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를 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수 송가인의 공식 팬카페 어게인이 명량대첩축제 기간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과 장학금 등 총 2200만 원을 기부했다.
송가인이 MBC 예능 '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8년 무명 시절의 생활고와 이를 극복하고 성공하기까지의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