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0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특별자치도 현장에서 현역 및 은퇴 선수를 대상으로 진로지원 사업 홍보와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다.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스쿼시, 우슈, 복싱, 유도, 역도, 태권도, 펜싱, 롤러, 레슬링, 수영 등 10개 종목 경기장에서 현장 진로교육, 진로 토크 콘서트, 진로 상담, 진로 역량 교육 등을 통해 선수들이 선수생활 이후의 진로 및 경력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얻도록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선수는 현장에서 e진로지원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관심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선수와 체육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로지원 사업에 대한 인지도 조사를 병행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지원 프로그램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개선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선수진로지원센터를 통해 현역 및 은퇴선수의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체전, 선수 진로지원 사업 홍보 및 인지도 조사 실시
대한체육회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특별자치도 현장에서 현역 및 은퇴 선수를 대상으로 진로지원 사업 홍보와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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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선수진로지원사업 리플렛.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593_web.jpg?rnd=20261015155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