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정형외과 의사라고 밝힌 A씨가 SBS 금토극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송 심의를 요청했다. A씨는 회진을 불필요한 잡무처럼 묘사하고 의료진을 무능한 악역으로 단순화하며 의료행위의 불확실성마저 외면하는 연출이 반복된다고 밝혔다. SBS 측은 담당 부서에 전달했지만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지 의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X'는 첫 방송 시청률 11.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닥터X’, 의사 심의 요청…현실 왜곡 논란
자신을 정형외과 의사라고 밝힌 A씨가 SBS 금토극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송 심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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