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미국에서 영어 공부를 위해 유학 중 학교 폐교라는 어려움을 겪었다. 15일 대만 매체 산리뉴스에 따르면 지아는 최근 중국 배우 진천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어학원에 등록했으나, 학교 측이 파산을 선언하면서 학업을 중단하게 되었다. 이미 납부한 수강료를 돌려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아는 개인 채널을 통해 어학원에서 이메일을 받고 사업상 어려움으로 운영을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지아는 학교 폐교에 당황했지만, 거리에서 현지인들과 대화하며 영어 공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어학원은 중국 배우 금신 역시 다니고 있었으며, 금신 또한 어학원 폐교 사실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