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채널에서 20여 년간 모은 개인 소장 주얼리를 공개하며 협찬 및 간접광고(PPL) 의혹을 차단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에서 한가인은 "제돈제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제품)이며 PPL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직접 매장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했으며, 브랜드 관계자들도 본인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지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명품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로 착용한다고 소개하며 14K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가격이 합리적이고 노란 기가 덜 돌아 착용했을 때 더 산뜻해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가인은 건강보조식품 뒷광고 의혹을 받았으나 결제 내역을 직접 인증하며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