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토르 웸반야마가 2026-2027시즌 NBA 우승 후보 1순위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ESPN이 30명의 NBA 구단 단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샌안토니오는 50%의 표를 받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43%)를 제치고 우승 후보 1순위에 올랐다. 웸반야마는 77%의 지지를 받아 MVP로 예상되었으며, 구단 창단 시 가장 먼저 영입하고 싶은 선수로 93%의 표를 받았다.
샌안토니오는 지난 시즌 웸반야마의 활약으로 챔피언 결정전까지 진출했지만, 뉴욕 닉스에 패해 준우승했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르브론 제임스와 제일런 브라운을 영입하여 최고의 선수 영입 팀으로 선정되었다.
